심야 근무자 3.3% 원천징수, 종합소득세 신고 후 실제 환급 경험 궁금합니다
다들 심야 업계(마사지, 유흥, 주점 등)에서 3.3% 원천징수되는 구조로 일하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습니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안내에는 여유 있으면 환급이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신고해보신 분들 중에 이번 5월에 환급이 들어온 분이 계…
궁금한 건 여기에
다들 심야 업계(마사지, 유흥, 주점 등)에서 3.3% 원천징수되는 구조로 일하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습니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안내에는 여유 있으면 환급이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신고해보신 분들 중에 이번 5월에 환급이 들어온 분이 계…
다들 심야에 일하는 쪽에서 일정 금액 이상 벌면 4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자동 가입 관련 문자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유흥이나 마사지, 주점 등에서 프리랜서 또는 아르바이트 형태로 일할 때도 자동 가입이 실…
다들 밤 시간에 일하거나 주야 번갈아 근무하다 보면 건강검진 시기도 놓치기 쉽고, 정보가 딱히 모이는 곳도 별로 없어서 어느 경로로 신청해야 하는지 헷갈리실 것 같습니다. 최근 지자체에서 프리랜서나 비정규직, 일정 소득 이하 무직자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다들 심야 업장에서 계약서 없이 일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 같아요. 특히 강남이나 홍대 쪽 밤 시간대는 구두 약속이나 지인을 통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보니, 임금이 밀리거나 일부만 지급되는 일이 생길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계약서…
다들 심야 근무하다가 신분증을 분실했을 때 새벽 시간에 바로 신분확인이 필요한 상황이 많이 오나요? 유흥·마사지·주점 등에서 일하는 경우 자정 넘어서도 신분증을 요구받는 순간이 갑작스럽게 생길 때가 있어서, 출근하거나 퇴근할 때 신분증이 없으면 여러모…
다들 혹시 야간일 하다가 몸이 아프거나 크고 작은 사고로 병원 다녀온 적 있으신가요? 마사지나 주점, 바 같은 쪽에서 근무하다보면 밤에 다칠 확률도 높고, 또 피로 누적으로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도 종종 생기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에 허리를 삐끗해서 …
다들 심야에 일하면서 휴게시간 제대로 지키는 경우가 실제로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예를 들면 저도 분식집에서 주로 밤 9시부터 아침까지 일하는데, 붐비는 시간엔 한 번에 쉴 틈이 거의 없습니다. 근로계약서엔 중간에 1시간 휴게가 있다고는…
다들 야간에 주점이나 마사지, 분식집 같은 데서 오래 일하다 보면 일 끝나고 체력은 바닥인데 막상 집에 들어오면 잠이 잘 안 올 때 많지 않나요? 저는 새벽 4~5시에 끝나다 보니, 시간 적게 자고도 조금이라도 피로 풀릴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찾아봤…
다들 밤 일 오래 하다 보면 낮에 일하는 친구들이랑은 조금 다른 우울 같은 거 느껴본 적 있을 거라 생각해. 나는 야간 배달하면서 좋을 때도 있는데, 가끔은 밤마다 비슷비슷한 길 돌고 집 가면 아예 해도 못 보고 자니까 기분이 조금씩 가라앉더라고. 이…
다들 밤 시간에 카드 결제 시스템이 갑자기 먹통이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저는 최근에 연달아서 심야 전산점검이 겹치는 날을 겪었는데, 카드 결제가 한두 시간 동안 아예 안 되거나, 승인이 뜸들다가 에러로 돌아가는 일이 반복됐어요. 손님은 이미 어느 정…
다들 근무하다 보면 예고 없이 무례한 손님 만나는 날 있지 않나요. 저는 주로 카페에서 일하지만, 유흥 쪽 친구들이 종종 가을철에 더 거친 손님 많아진다(이맘때 이상하게 악성 손님이 많다)고 말하더라고요. 저도 심야 타임에 일하다 보면 애매하게 기분 …
다들 9월 들어서 건강검진 문자가 슬슬 오고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강남 카페에서 심야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주로 밤 9시부터 아침 7시까지 일하니까 검진받으라고 하면 일정 맞추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낮에 바로 검사받으러 가면 밤새 일해서 피곤…
다들 최근에 대체공휴일이 늘어나서 쉬는 날인데도 일하는 경우 많으실 것 같아요. 저는 3.3% 프리랜서로 밤에 업장에서 일하는데, 주휴수당이나 연장수당은 아예 신경 못 쓰고 지나가다 보니, 공휴일이나 대체공휴일에도 그냥 똑같이 일해야만 했거든요. 특히…
다들 밤에 오래 일하거나, 근무 시간이 새벽까지라 한 번도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아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주로 밤 10시부터 아침 7시쯤까지 편의점 근무를 반복하는데, 정해진 연차도 없고 낮에는 너무 졸려 병원 갈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직장인 정기 …
다들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갑자기 관두게 됐던 경험 있으신가요? 저는 강남 주점에서 밤에 홀 알바 비슷하게 일했는데, 명목은 프리랜서였지만 실제로는 거의 고정 출근에, 출근 시간·자리 다 정해져 있었거든요. 근로계약서 비슷한 것도 사장님이 따로 쓰진 않…
다들 임금명세서 제대로 받고 계신가요? 강남에서 나이트카페 야간홀 일하면서 월급은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업장에서 임금명세서는 한 번도 못 받았어요. 원래 월말이나 월초에 줘야 하는데, '나중에 챙겨줄게'만 계속 듣고 지나가네요. 이 업종에서 명세서를 …
다들 일하다 보면 혹시나 하는 사고 걱정,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것 같아요. 강남 이쪽 거리에서 푸드트럭 하다 보면 유흥 쪽이나 늦게까지 일하시는 분들 이야기 자주 듣는데, 특히 가을이나 겨울처럼 미끄러운 계절이면 다치는 일을 종종 본 적 있습니다. 저…
다들 3.3% 원천징수로 야간에 일하고 계시면, 매년 환급 신청할 때마다 준비해야 할 서류나 증빙이 정확히 뭔지 헷갈린 경험 있으셨나요? 작년 신고 때 3.3%로만 일한 프리랜서라면 소득금액증명과 신분증 정도를 챙기게 되는데, 세무서에서 추가로 무엇을…
다들 요즘 건강검진 문자가 한두 번쯤 오기 시작했을 것 같아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저도 한동안 야간 카페에서 일하면서, 신분이나 형태(정규직/아르바이트/3.3%)에 상관없이 검진대상자가 맞는지 좀 헷갈릴 때가 있었거든요. 저는 지금까지 회사에서 따로…
다들 야간이나 교대 근무 오래 하셨으면, 건강검진 받을 때 적용되는 기준이나 비용에서 실제로 차이 느끼신 적 있는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저는 유흥 쪽으로 몇 년째 야간 근무만 계속했고, 사업장 등록 없이 3.3%로 일하는 날도 많았습니다. 올해 사업…